근데 옛날 책들에서 추천해줬던 솔루션이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직업을 가져라 인데
옛날 구글에서 대체하기 어렵다고 했던 대표직업이 예술가였음
Ai 직업 대체가 예상에 아예 반대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은 브랜딩으로 먹고사는게 제일 이상적으로 보이긴함 [Tuza is future]
트자(govl21851)2025-11-01 11:00
답글
나도 평소에 드는 생각이 미술,음악,운동,요리 이런 쪽이 살아남을 것 같긴 하더라 미술 음악 요리 양산은 가능해도 개성,창의성은 따라 가기 힘들거고 운동은 뭐 기계가 축구한다고 치면 과연 재미를 느낄까 싶음 - dc App
익명(comment0467)2025-11-01 11:04
답글
아니 내 말은 지금 ai가 예술영역을 완벽히 대체했다고..
어떤 직업을 ai가 대체할지 가늠이 안되는 나비효과가 판치고 있으니 니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브랜딩으로 개인 기업을 만들라는 말이였음 [Tuza is future]
트자(govl21851)2025-11-01 11:05
답글
그런 쪽으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 제시하는 책 있음? - dc App
익명(comment0467)2025-11-01 11:11
답글
@트자
ai가 예술 영역을 무슨 완벽히 대체하냐
잘 모르니까 하는말 같음.
로봇이 손흥민 메시 퍼포먼스 그대로 다 대체하고 뛰어넘는다고 그게 대체 된거냐.
니가 생각하는 대체 수준은 이미 끝난건 맞는데 이미 대체 절대 못하는걸로 현시점에서 결론 났음. 왜냐면 ai가 대체할만한거는 이미 현시점에서도 다 시도되었기 때문.
요리 같은것도 나중에 로봇이 싹다 하겠지만 인간은 결국 5성급 쉐프 요리 직접 서빙을 더 선호한다. 예술도 마찬가지지.
야 너는 ai가 쓴 문학이나 읽으면서 낄낄거릴래? 절대ㅡ대체 못하는 분야인이유가 예술은 인간이 하기 때문에 인간이 보러가고 즐기는거지 로봇이하는건 로봇격투경기 이벤트성 같은거 말고는 예술이 되지못함 - dc App
익명(211.234)2025-11-01 12:54
답글
@트자
그리고 예술은 아무나 하는게아니고 대체 안되는 직업이라고 달려든다고 될만한것도 아니기도함. 예술이라는 분야가 넓지만 음악의 경우 한 악기를 30년동안 다루는데
넌 로봇 피아니스트 공연보러갈래 조성진 공연보러갈래?
그리고 음악에.대해.잘 알면 어쿠스틱악기의 경우 로봇이 절대 대체 불가능하단걸 알게된다 왜냐면 인간의 감정으로 하는거라.
전자쪽은 로봇이 다 대체가능하긴함 - dc App
익명(211.234)2025-11-01 12:56
시대예보 시리즈
케빈 켈리 저술들(통제 불능, 기술의 충격)
베라르디 후기 저술들(미래 이후, 미래가능성)
익명(vkshvksh)2025-11-01 11:02
답글
익명(comment0467)2025-11-01 11:05
더 커밍 웨이브 - 무스타파 슐레이만 (Microsoft AI CEO)
미래를 사는 사람 샘 올트먼 (openAI Founder)
익명(114.207)2025-11-01 11:09
답글
나는 개인적으로는 원래는 만들기조차 버겁던 일들 (소프트웨어 개발, 실생활 제품 등등) 에 대해 만드는 공정 혹은 과정 자체의 비용이 0으로 수렴해가는 상황에서, 결국 공산품을 예술화하는 방향이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함. 어떻게 실생활에 꼭 필요했지만 못생기고 추했던 것들을 AI 기반으로 예쁘게 재창조하느냐가 앞으로의 주요 의제라고 보는데, 위 댓글에서 말하는 브랜딩이랑 일맥상통할듯
익명(114.207)2025-11-01 11:11
답글
근데 내가 위에 올린 책에서 그 방법을 제시하는 건 아니고 내 뇌피셜임
익명(114.207)2025-11-01 11:11
답글
책 추천,관점 공유 ㄱㅅㄱㅅ 수능 봐서 의대가고 이런 건 이제 진짜 뒤떨어진 생각인건가 뭐 배워야할 지 고민되네 - dc App
익명(comment0467)2025-11-01 11:14
바보들아 근육 키워라. AI가 우릴 지배라면 우리 공장 보낼건데 몸 만들어 놔야지.
익명(59.19)2025-11-01 11:22
답글
얜 AI들도 안쓰고 버릴듯
익명(122.254)2025-12-04 20:07
지금의 방법론 아래에서 Ai가 인간들 대체하는건 Ai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인간의 노동을 가치절하하려는 오래된 전통이 재현되는 것뿐이라고 생각함.
노예제, 기계화(산업혁명), Ai 등등 인류의 문명은 인간을 가치 절하 하는 방향으로 꾸준히 이동해왔음
익명(211.220)2025-11-01 14:33
답글
그런데 앞선 두 예시와 다르게 Ai는 현재의 기술적 접근법으로 보았을 때 통제와 예측의 관점에서 성공적일 수가 없음.
노예와 기계는 어느정도의 자원을 들여서 행동과 결과를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 수 있는데
지금의 베이지안 통계적 접근법을 사용하는 LLM은 그게 한계가 있음. 그래서 Ai가 통계적으로 인간보다 효율이 좋을지라도 인간을 완전히 배제하는게 불가능하다고 봐여
익명(211.220)2025-11-01 14:38
답글
미래의 Ai 접근법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현재의 상황으로만 예측 했을때는
전문가는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밖에 없음. 일자리의 총량이 줄어들어서 경쟁이 심화되거나
경쟁에 들어가는 비용 대비 이득이 없어서 관련 분야가 쇠퇴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소수의 전문가는 필수적일 수밖에 없음.
만약 공부하는 분야에 뜻이 있다면 계속하면 되여
익명(211.220)2025-11-01 14:44
답글
언론이나 대중서에서 논의되는 Ai 관련된 의견은 걸러듣는게 좋은게
그들은 이익 당사자들거나 아니면 기술적 이해가 없는 분들임.
추상적 레벨에서 이해하는 Ai와 공학적으로 이해되는 Ai는 생각보다 차이가 심해여.
현실에서 Ai가 어떻게 사용되는지만 봐도 신경망 기반의 Ai 기술(LLM - GPT, 제미니, 그록 등등)은
화제 몰이를 할 수는 있겠지만 사업적 적용에 성공한 사례가 손에 꼽을 정도로 없고, 그마저도 안정적이지 않음
익명(211.220)2025-11-01 14:48
답글
@ㅇㅇ(211.220)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님 영상을 봤는데 지금 미국 ai개발자들이 그리고 있는 미래는 단순gpt 같은 챗봇이 아니던데요? 인간이 죽으면 천재의 아이디어는 완전하게 다음 세대에 전달되지 못하지만 기계는 그게 가능 하기 때문에 agi가 나오면 인간이 한계에 부딪혀있는 우주나 생명공학 같은 분야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해서 5년10년 뒤에 agi가 나오면 정말 인간이 할 수 있는 직업은 거의 없을거 같던데여 - dc App
익명(comment0467)2025-11-01 14:59
답글
@ㅇㅇ
김대식 교수님은 뇌과학자시고 현재 기술적 접근법(신경망)을 옹호하는 입장이시지만 Ai 분야 내부에는 여러 목소리가 있습니당.
Ai를 연구하거나 개발하는 인물 안에서도 현재의 접근법의 한계를 인정하는 인물들도 있고요.
김대식 교수님은 제가 읽어본 바로는 대중적으로 추상적인 레벨에서 Ai를 논하시는 쪽입니다.
광의의 Ai를 이야기한다면 틀린 말이 아니지만 협의의 Ai,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만들어지고 연구되는 Ai에서는 공감하기 어려운 이야기도 많다고 생각해요
익명(211.220)2025-11-01 15:12
답글
@ㅇㅇ(211.220)
예시로 든 아이디어의 전달에서도 신경망 접근법에서는 틀린 이야기가 됩니다.
왜냐면 신경망은 인간처럼 현상을 추상적으로 이론화하는게 아니라 통계적으로 최적화하기 때문이에여.
ai의 동작을 인간이 제어하지 못하는 이유도 그리고 결과를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Ai의 이런 특성에서 기인합니다.
흔히 환각 문제라고 지칭하는 문제에서도 기업들이 이를 제어하지 못하는 이유는 환각이 오류가 아니라 정상적인 동작이기 때문이에여
신경망은 아이디어를 전달 할 수 없는 것 이전에 아이디어를 생산 할 수 없습니다.
익명(211.220)2025-11-01 15:22
답글
@ㅇㅇ
그러나 광의의, 아직 제대로 정의 되지 않은 AGI라는 개념에서 본다면 가능한 이야기겠지만 AGI는 인간이 생각하는 인간적 지능의 특성에
(인공)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덧붙여서 모든 지능에 대한 아이디어를 정당화 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처럼 사용되고 있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아무도 그게 무엇인지 어떻게 달성해야 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없는, 일종의 신의 존재 증명 문제에서 신이라는 개념처럼 사용되는 만능 해결사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되여. 핵심은 (신경망 -> AGI)가 가능한가에 대한 이야기고 여기에서는 온갖 의견이 다 있겠지만 부정적인 의견도 적지는 않습니당
익명(211.220)2025-11-01 15:27
답글
@ㅇㅇ(211.220)
아 그런 상황이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어요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늘 찾아보다가 이거 구매했는데ㄱㅅㄱㅅ - dc App
이거 좀 심하게 구리더라......
@수고양이무어 ㄷㄷ 그럼 다른 괜찮은 거 있을까 - dc App
근데 옛날 책들에서 추천해줬던 솔루션이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직업을 가져라 인데 옛날 구글에서 대체하기 어렵다고 했던 대표직업이 예술가였음 Ai 직업 대체가 예상에 아예 반대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은 브랜딩으로 먹고사는게 제일 이상적으로 보이긴함 [Tuza is future]
나도 평소에 드는 생각이 미술,음악,운동,요리 이런 쪽이 살아남을 것 같긴 하더라 미술 음악 요리 양산은 가능해도 개성,창의성은 따라 가기 힘들거고 운동은 뭐 기계가 축구한다고 치면 과연 재미를 느낄까 싶음 - dc App
아니 내 말은 지금 ai가 예술영역을 완벽히 대체했다고.. 어떤 직업을 ai가 대체할지 가늠이 안되는 나비효과가 판치고 있으니 니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브랜딩으로 개인 기업을 만들라는 말이였음 [Tuza is future]
그런 쪽으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 제시하는 책 있음? - dc App
@트자 ai가 예술 영역을 무슨 완벽히 대체하냐 잘 모르니까 하는말 같음. 로봇이 손흥민 메시 퍼포먼스 그대로 다 대체하고 뛰어넘는다고 그게 대체 된거냐. 니가 생각하는 대체 수준은 이미 끝난건 맞는데 이미 대체 절대 못하는걸로 현시점에서 결론 났음. 왜냐면 ai가 대체할만한거는 이미 현시점에서도 다 시도되었기 때문. 요리 같은것도 나중에 로봇이 싹다 하겠지만 인간은 결국 5성급 쉐프 요리 직접 서빙을 더 선호한다. 예술도 마찬가지지. 야 너는 ai가 쓴 문학이나 읽으면서 낄낄거릴래? 절대ㅡ대체 못하는 분야인이유가 예술은 인간이 하기 때문에 인간이 보러가고 즐기는거지 로봇이하는건 로봇격투경기 이벤트성 같은거 말고는 예술이 되지못함 - dc App
@트자 그리고 예술은 아무나 하는게아니고 대체 안되는 직업이라고 달려든다고 될만한것도 아니기도함. 예술이라는 분야가 넓지만 음악의 경우 한 악기를 30년동안 다루는데 넌 로봇 피아니스트 공연보러갈래 조성진 공연보러갈래? 그리고 음악에.대해.잘 알면 어쿠스틱악기의 경우 로봇이 절대 대체 불가능하단걸 알게된다 왜냐면 인간의 감정으로 하는거라. 전자쪽은 로봇이 다 대체가능하긴함 - dc App
시대예보 시리즈 케빈 켈리 저술들(통제 불능, 기술의 충격) 베라르디 후기 저술들(미래 이후, 미래가능성)
더 커밍 웨이브 - 무스타파 슐레이만 (Microsoft AI CEO) 미래를 사는 사람 샘 올트먼 (openAI Founder)
나는 개인적으로는 원래는 만들기조차 버겁던 일들 (소프트웨어 개발, 실생활 제품 등등) 에 대해 만드는 공정 혹은 과정 자체의 비용이 0으로 수렴해가는 상황에서, 결국 공산품을 예술화하는 방향이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함. 어떻게 실생활에 꼭 필요했지만 못생기고 추했던 것들을 AI 기반으로 예쁘게 재창조하느냐가 앞으로의 주요 의제라고 보는데, 위 댓글에서 말하는 브랜딩이랑 일맥상통할듯
근데 내가 위에 올린 책에서 그 방법을 제시하는 건 아니고 내 뇌피셜임
책 추천,관점 공유 ㄱㅅㄱㅅ 수능 봐서 의대가고 이런 건 이제 진짜 뒤떨어진 생각인건가 뭐 배워야할 지 고민되네 - dc App
바보들아 근육 키워라. AI가 우릴 지배라면 우리 공장 보낼건데 몸 만들어 놔야지.
얜 AI들도 안쓰고 버릴듯
지금의 방법론 아래에서 Ai가 인간들 대체하는건 Ai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인간의 노동을 가치절하하려는 오래된 전통이 재현되는 것뿐이라고 생각함. 노예제, 기계화(산업혁명), Ai 등등 인류의 문명은 인간을 가치 절하 하는 방향으로 꾸준히 이동해왔음
그런데 앞선 두 예시와 다르게 Ai는 현재의 기술적 접근법으로 보았을 때 통제와 예측의 관점에서 성공적일 수가 없음. 노예와 기계는 어느정도의 자원을 들여서 행동과 결과를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 수 있는데 지금의 베이지안 통계적 접근법을 사용하는 LLM은 그게 한계가 있음. 그래서 Ai가 통계적으로 인간보다 효율이 좋을지라도 인간을 완전히 배제하는게 불가능하다고 봐여
미래의 Ai 접근법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현재의 상황으로만 예측 했을때는 전문가는 여전히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밖에 없음. 일자리의 총량이 줄어들어서 경쟁이 심화되거나 경쟁에 들어가는 비용 대비 이득이 없어서 관련 분야가 쇠퇴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소수의 전문가는 필수적일 수밖에 없음. 만약 공부하는 분야에 뜻이 있다면 계속하면 되여
언론이나 대중서에서 논의되는 Ai 관련된 의견은 걸러듣는게 좋은게 그들은 이익 당사자들거나 아니면 기술적 이해가 없는 분들임. 추상적 레벨에서 이해하는 Ai와 공학적으로 이해되는 Ai는 생각보다 차이가 심해여. 현실에서 Ai가 어떻게 사용되는지만 봐도 신경망 기반의 Ai 기술(LLM - GPT, 제미니, 그록 등등)은 화제 몰이를 할 수는 있겠지만 사업적 적용에 성공한 사례가 손에 꼽을 정도로 없고, 그마저도 안정적이지 않음
@ㅇㅇ(211.220)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님 영상을 봤는데 지금 미국 ai개발자들이 그리고 있는 미래는 단순gpt 같은 챗봇이 아니던데요? 인간이 죽으면 천재의 아이디어는 완전하게 다음 세대에 전달되지 못하지만 기계는 그게 가능 하기 때문에 agi가 나오면 인간이 한계에 부딪혀있는 우주나 생명공학 같은 분야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해서 5년10년 뒤에 agi가 나오면 정말 인간이 할 수 있는 직업은 거의 없을거 같던데여 - dc App
@ㅇㅇ 김대식 교수님은 뇌과학자시고 현재 기술적 접근법(신경망)을 옹호하는 입장이시지만 Ai 분야 내부에는 여러 목소리가 있습니당. Ai를 연구하거나 개발하는 인물 안에서도 현재의 접근법의 한계를 인정하는 인물들도 있고요. 김대식 교수님은 제가 읽어본 바로는 대중적으로 추상적인 레벨에서 Ai를 논하시는 쪽입니다. 광의의 Ai를 이야기한다면 틀린 말이 아니지만 협의의 Ai,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만들어지고 연구되는 Ai에서는 공감하기 어려운 이야기도 많다고 생각해요
@ㅇㅇ(211.220) 예시로 든 아이디어의 전달에서도 신경망 접근법에서는 틀린 이야기가 됩니다. 왜냐면 신경망은 인간처럼 현상을 추상적으로 이론화하는게 아니라 통계적으로 최적화하기 때문이에여. ai의 동작을 인간이 제어하지 못하는 이유도 그리고 결과를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Ai의 이런 특성에서 기인합니다. 흔히 환각 문제라고 지칭하는 문제에서도 기업들이 이를 제어하지 못하는 이유는 환각이 오류가 아니라 정상적인 동작이기 때문이에여 신경망은 아이디어를 전달 할 수 없는 것 이전에 아이디어를 생산 할 수 없습니다.
@ㅇㅇ 그러나 광의의, 아직 제대로 정의 되지 않은 AGI라는 개념에서 본다면 가능한 이야기겠지만 AGI는 인간이 생각하는 인간적 지능의 특성에 (인공)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덧붙여서 모든 지능에 대한 아이디어를 정당화 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처럼 사용되고 있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아무도 그게 무엇인지 어떻게 달성해야 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없는, 일종의 신의 존재 증명 문제에서 신이라는 개념처럼 사용되는 만능 해결사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되여. 핵심은 (신경망 -> AGI)가 가능한가에 대한 이야기고 여기에서는 온갖 의견이 다 있겠지만 부정적인 의견도 적지는 않습니당
@ㅇㅇ(211.220) 아 그런 상황이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