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예전에 유튜브 숏츠에서 봤던 내용인데 남주는 평범한 고등학생임 어느날 여주가 전학을왔는데 여주는 장애가 있었음 정신장애는아니고 팔다리도 멀쩡함 아마도 시각장애거나 청각장애로 기억 남주는 그런 여주를 챙겨주는데 어느날 복도에선 여주를 괴롭히는 일진들이 있었음 그런 여주를 위해 다가왔지만 오히려 여주대신 맞게됨 맞고 여자앞에서 맞는건 정말 쪽팔리는구나 라고 생각과 함께 여주와 거리를두게됨 그렇게 졸업하고 성인이된후 취업을 했을꺼로 기억하는 남주는 눈이 내리는 날 여주가 생각나 오랜만에 졸업한 학교를 찾아오게됌 그런데 학교벤치에 누가 앉아서 울고있던거 가까이 가보니 여주였음 남주가 여주에게 물어보니 여주도 남주가 생각나서 왔다함 그렇게 서로 말하다 여주가 마지막에 말을하는데 여기선 제대로 기억안남 아마도 남주랑 같이살고 싶다 말하거나/시한부였다고 말하거나 그외 였을꺼임 그렇게 숏츠는 끝남 엄청 예전에 보던 내용인데 그 숏츠 찾기도힘들고 생각나서 책을 찾으려해도 다 모른다해서 여기다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