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에 든다
오닉스 팔마 번1장에서 27에 샀어
"이북리더기 산다고 책 안 읽는 사람이 책 읽는거 아니다"
라고 말하던데 나는 책 안 읽던 사람도 이북리더기 사면 책 읽을거 같다고 느껴질 정도였어
갤럭시 폴드로는 전자책 집중도 잘 안되고 안 읽혔는데
이북리더기는 버벅대기도 하고 책만 읽는 기기라서
카1톡이나 알림 같이 방해될 요인이 없어서 의외로 몰입 잘되서 놀랐어
종이책은 책상에 앉아서 책상 정리도 하고 스탠드 켜고 각 잡고 읽어야하는데
이북리더기는 걍 자기전 누워서 스륵스륵 읽을 수 있는것도 큰 장점인듯
책 적당히 읽던 독붕이들이라면
전혀 안 아까울듯 강추야...
이북리더기는 폰에 비하면 느리고 개답답하지만 전자잉크의 매력 뿐만 아니라 이책저책 고민 안하고 다니는 장점 자유로운 자세로 시간대 관계없이 읽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근데 설탕액정이라는 말도 많아서 조심히 들고다녀 - dc App
전자잉크 구닥다리인데 은근 매력있음 뭔가뭔가임.. 외출시 고민 없이 이북리더기 넣으면 끝이고 종이책 두꺼운거 넣으면 어깨 부서지는데 가방 안 무거워서 너무 좋고 어두운 카페나 버스 안에서는 종이책 못읽는데 이북리더기 ㄹㅇ개꿀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북리더기는 신이야... 그중 눕독이 최고기능인듯
축하한다. 리더기 버벅이니까 적응 좀 하고나면 폴드로 더 많이 읽게 될거야!
고마워! 올해 최고의 소비인거 같아 팔마는 책 읽을때 거의 안버벅거려서 좋더라 폴드 화면 커서 좋을줄 알았는데 집중이 잘안돼...ㅜ
강추 독서량이 더 늘어남
팔마 진짜 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