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탐정은 노잼이라 덮었었는데 <아메리카의 나치문학>은 보르헤스 느낌 물씬 나니 아주 좋네 필력이 미칬다 근데 파시즘 쪽에 대한 문학작가의 전기를 모아놨다는 거 외에 머릿속에 뭔가 그려지는 건 없노;
야만탐정 말싸움하는 거 웃겼는데 취향에는 안 맞았나 보네
야만탐정 1부만 읽었는데 개판 5분전이라 재밌던데. 2부는 아직 안읽어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