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탐정은 노잼이라 덮었었는데

<아메리카의 나치문학>은 보르헤스 느낌
물씬 나니 아주 좋네

필력이 미칬다

근데 파시즘 쪽에 대한 문학작가의 전기를
모아놨다는 거 외에 머릿속에 뭔가 그려지는 건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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