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사랑하는 개념인으로 칭찬받고 싶어서
한단고기를 곳곳에 들고다니고 읽으며 다른분들께도 추천함 (환단고기 ㄴㄴ 임승국인가 그사람 번역본은 한단고기였음)
학교 도서관에도 주문해 갖다놓음
아이러니하게도 날 환빠로 만든건 역사스페셜 환단고기 편보고 낚인 국사쌤 때문이었음
방학땐 무슨 유적지 캠프같은데 가서 거기서도 환단고기 들고가서 직원분께 츄라이했음
그땐 정말 독서와 역사로 허세좀부릴려고 한거였는데
음.. 왜 그런짓을 했는지 나도 모르겠다.
국사쌤 탓을 하자.
가끔 그런거에 넘어가 있는 선생들 나도 봤었는데.. 교원 임용 체계를 뒤엎든지 해야됨 교직에 있어선 안될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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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합니다ㅜㄴ
전교조 보단 환빠가낫다
둘다 정상은 아냐..
자기변명 잘들어습니다
20-15년 전 쯤이면 그럴만 함. 당시 mbc같은 공영방송에서 ‘환단고기’라는 명칭은 직접 쓰진 않았던 것 같은데, 내용은 같은 날조된 역사를 진실인 것마냥 방송했었음. 역사 선생들 중에서도 그런 거 은근슬쩍 애들한테 말하고 그랬고 - dc App
앗... 그래도 지금은 환빠 아닌거지? 그럼 상관 없지 뭐 - dc App
내가 환빠면... 싫어할 거니....?
됐고 환빠였으면 애초에 이런 게시물을 올릴리가...
환빠+전교조인 선생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환단고기가 뭔진 관심없는데 어감부터 좀 말장난같음. 아버지가방에 들어가신다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