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읽었던 시집들을 정리해야 할 일이있어서 전부 끄집어내봤어요 저기에 없는 시집도 대여섯개 정도 있긴한데 어디있는지를 찾아봐야해요 나름 열심히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적어서 조금 슬픈 것 같네요.. 앞으로는 더 열심히 읽어봐야겠어요!! + 저중에 딱 하나만 추천해야한다면 가장 재밌구 좋았던 문보영 시인의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서점 추천드려요~
ㄷ 많이 보셨네
시 공부를 한다고 최대한 읽었네요!!
해외 시도 사랑해줘요
으음 서너권정도 사놨는데 아직 제대로 펴보지는 못했네요 ㅠㅠ
마따끄... 랭보 읽으면 봐주겠음
근데 갑자기 호메로스도 읽어야 화가 풀릴지도?
@스터브 일리아스는 다읽었는데 오딧세이아는 아직 안읽어봤네요!
후... 이번만입니다
백석시도 읽어보셧나요 - dc App
아뇨 고전시들은 안읽어봤네요!
시는 어쩌다 좋아하시게됐나요
으음 시를 공부해야하는 상황이었어서 과제로 읽은 것들이 대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