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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문상에 빛나는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사탄탱고>
마지막 11차 독회입니다.

II부 2장 & 1장을 읽어오신 분들은
편하게 댓글, 새 글로 감상을 남겨주시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간 참여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 개추 보내주신 모든 독붕이 여러분들에게 큰 감사와 또 감사를 드립니다.

인사2


ps. 아니 무친, 저녁 때 글 올린 줄 알고 있었음..
무슨 말을 해도 변명이고,
정말 죄송합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미안하니까 오늘 찍은 따끈따끈한 우리집 강아지 보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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