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편향적 정치관, 선악론 그리고 개소리 등등
이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들을 왜 믿어버리는지
그리고 사실이 드러나도 무턱대고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는 그 이유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책인 듯 합니다.
나도 혹시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면서
이제 이것을 읽어보겠습니다.
음모론, 편향적 정치관, 선악론 그리고 개소리 등등
이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들을 왜 믿어버리는지
그리고 사실이 드러나도 무턱대고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는 그 이유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책인 듯 합니다.
나도 혹시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면서
이제 이것을 읽어보겠습니다.
자고 나서 봐야겠다
리디에 있어서 바로 구입 2부 제목이 "예측 기계"네. 이것만 봐도 근본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팍. 그렇지 뇌는 예측 기계지 좋은 책 소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