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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편향적 정치관, 선악론 그리고 개소리 등등


이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들을 왜 믿어버리는지

그리고 사실이 드러나도 무턱대고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는 그 이유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책인 듯 합니다.


나도 혹시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면서

이제 이것을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