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를수 없는 나라가 더 서정적이라고 해야하나
잔잔하고 좋네
음 읽어보진 않았는데 줄거리만 보면 엔도 슈사쿠의 침묵이 떠올르노
그런 느낌이긴 한데, 애초에 신앙에 방점이 찍힌 소설은 아닌거 같음. 신앙이 주 소재긴 한데 망각, 지워짐이 주 테마인듯
음 읽어보진 않았는데 줄거리만 보면 엔도 슈사쿠의 침묵이 떠올르노
그런 느낌이긴 한데, 애초에 신앙에 방점이 찍힌 소설은 아닌거 같음. 신앙이 주 소재긴 한데 망각, 지워짐이 주 테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