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기름기 넘치고


시내에서 정기적으로 여자 끼고 노는 땡중


어린 스님이 도발할 때도 문제 안생기게 어물쩍 넘기는 데 선수 ㄷㄷ 


그런 땡중이 있어서 금각사 불태울 때 속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