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기름기 넘치고
시내에서 정기적으로 여자 끼고 노는 땡중
어린 스님이 도발할 때도 문제 안생기게 어물쩍 넘기는 데 선수 ㄷㄷ
그런 땡중이 있어서 금각사 불태울 때 속시원했다
미시마가 인터뷰 하려고 금각사 갔더니만 거기 스님이 거절했다고 함. 그래서 탐욕스러운 땡중으로 묘사한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모태 찐은 달라도 뭔가 다름
ㅁㅊ 시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미시마가 인터뷰 하려고 금각사 갔더니만 거기 스님이 거절했다고 함. 그래서 탐욕스러운 땡중으로 묘사한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모태 찐은 달라도 뭔가 다름
ㅁㅊ 시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