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그라스의 책 "게걸음으로"
2차 대전 연합군이 독일 시민들 학살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서
독일도 2차 대전의 피해자일 수 있다는 관점으로 독일 네오나치가 부활하는 내용
진짜 날카롭네. 일본은 나라 전체가 딱 이런 포지션이잖아
하루키가 이 내용으로 책 썻으면 단번에 노벨상인데
귄터 보면 아무라 노벨상이 거품 빠졌다 해도 아무나 받는 건 아님
귄터 그라스의 책 "게걸음으로"
2차 대전 연합군이 독일 시민들 학살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서
독일도 2차 대전의 피해자일 수 있다는 관점으로 독일 네오나치가 부활하는 내용
진짜 날카롭네. 일본은 나라 전체가 딱 이런 포지션이잖아
하루키가 이 내용으로 책 썻으면 단번에 노벨상인데
귄터 보면 아무라 노벨상이 거품 빠졌다 해도 아무나 받는 건 아님
그런건 너무 많지 안남
주축국 핵심이 저 두 나라라 독일 일본 작가 빼고 쓸 명분이 약함. 일본에 저런 소설 있냐? 자국 반성 생략하고 평화만 외치는건 극우고
@ㅇㅇ 영원의 제로만 해도 저런느낌 아닌가 핵나오는 매체는 100프로 피해자 입장으로 서술하고
미화하는 건 널렸지. 반성적 관점은 독일 일본 양쪽에 거의 없을걸
일본이 2차대전 핵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걸 까는 소설이 있어? 없는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