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독서 포럼, 독서 마이너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면접보는 면접관들 갑자기 "에엣-?!" "그 말 진짜냐고, 어이!" 이러면서 난장판됨.

그리고 가장 어린 여직원(처녀)가 "저,저기... 이건 저희 선에서 판단할 수 없어서..." 하고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무슨 소란이지?"라고 갑자기 면접실 문 열고 슥 내려보는 차은우 닮은 젊은 대표랑 눈마주치는 거임. 


그 다음 다른 직원을 다 쫓아내고 "그래, 독붕씨라도 했죠? 이쪽 업계에서 소문이 자자하던데"하고 회사 대표랑 독대 시작하는 거임. 그리고 채용하자마자 팀장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