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작가의 사진이 컬러로 들어가 있고

30년 전 책이라 책은 다소 누렇고

한자는 필요한 곳에 한글과 병기되어 쓰입니다.

책상태 보니까 아무래도 오래 둘 책은 종이가 좋아야겠다 싶더군요.

02년에 나남에서 나온 토지는 어디 처박아두어도 여전히 새책같던데... 마로니에서 나온 토지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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