걑은 남미라 그런지 백년의 고독 느낌의 마술적 리얼리즘이 돋보였던 소설. 한 펑생 자유를 갈망하며 상처입고 고생했던 주인공 티타가 너무 불쌍했다 ㅠㅠ

페.미니즘 소설 중 뭐가 제일 맘에 들었냐는 질문을 받으면  이갈리아의 딸들을 이야기하곤 했는데 이젠 이 작품을 말할듯..

후속작이 2편이나 있는데 왜 아직도 번역 안 된거냐... 나오면 판매량 좀 될거같은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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