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교한 거
그때엔 빼먹은 거 얘기하자면 문동이 hold their ribs를 배꼽을 쥔다라 했는데, 잘 모르겠음
Rib이 joke 같은 뜻이기엔,
Rib: (1929—)
Chiefly U.S. The action or an act of ribbing (see rib, v.² 6b); a joke
1929년부터 쓰는 뜻이고 율리시스는 그 전에 나와서
그냥 늑골 같은데
내가 모르는 뜻이 있나?
아마도 내가 생각하는 게 맞다면 의역이 너무 강한 부분이 아닐까 싶음
이런 것처럼
+) dogsbody 관련 주석: But Stephen takes the phrase literally, sparking a series of meditations on dogs' bodies
play the giddy ox:
old chap:
글 수정이 불가해서, 앱으로 다시 올림
- dc official App
늑골을 왜 잡는지가 궁금하면 책을 읽어봐야겠지요....
웃는 거라 생각함. 배 인근에 늑골이 있으니까
@스터브 아니 쇄골이랑 헷갈렸네
율리시스 전문가님! 율리시스는 어떤 번역본을 추천하시나요? - dc App
애초에 번역본 읽는 게 의미있나요? 원문을 같이 봐야하긴하죠? - dc App
전문가는 아니지만 얘기하자면, 비교적 문동이 좋지 않을까 싶음
원문은 번역이랑 같이 볼 거면 가블러 판본으로 읽으셈. 둘 다 가블러 판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