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같은 소설이 진짜 천재 아니냐 


단순 명료하면서 핵심을 찔러버리고 평생 울림을 줌


대다수 인간이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될 확률도 높고 




근데 상징 퍼즐 분석이 요구되는 책들은


박사나 교수들 평생 소일거리와 밥벌이 하기엔 도움되겠지만


궁극적으로 독자에게 뭘 줄 수 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