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매우 즐겨읽는 편.

근데 그 분야를 파고파고 또 파다보면 결국 거미줄 가운데는 영성으로 귀결되는것 같음.

존재의 의미, 사명 뭐 이런식으로 표현되는 그것을 찾는 과정이

결국 자신을 계발하는 궁극적인 목표이고, 그게 내가 깨달은 결론.

다들 생각은 어떰? 관심맞는 사람들과 이런거 토론해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