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노문학이 취향에 잘 맞고 재밌었는데 영미나 독일은 왠지 어려움....


또 가장 많이 읽는건 일문학하고 노문학이고 국문학에서 마음에 들었던 소설은 한강 작품들 정도?


아직 본인 시야가 좁아서 그런가?


그래도 모비딕하고 워더링하이츠는 읽음.추리소설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