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별자리같은 서술이 난잡해서 독해하는데 힘이 많이 들긴 한데

한 문단에서 신화, 인식론, 역사, 정치를 넘나드는 글쓰기가

너무 탁월하고 너무 재밌음

아도르노&호르크하이머의 이런 방식의 설명이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스 신화 좋아하면 순수재미는 있는듯

설명이나 후기는 다 읽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