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 안읽혀

일단 1권만 보면 서서히 근대화되어가는 러시아 사회에서 수도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알료샤랑 날라리, 학자인 형들이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갈지 빌드업만 하고 후반에 뭘 보여주려는거같은데

내용이 좀 어려워…

그리고 결정적으로 백년의 고독이 넘 재밌음

일단 이거읽고 돈키2권만 보고 바로갈게 도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