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나 쇼펜하우어는 우울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뭔가 깊게 찔러서 웃기는 느낌까지 드는데
파스칼 팡세도 세상 무너지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엄청 침착하고 냉정하거든
근데 시오랑나 페소아는 우울한 내용을 마냥 우울하게 말해서 좀 얕은 느낌이 남
대충 읽은 소감인데 맞나?
니체나 쇼펜하우어는 우울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뭔가 깊게 찔러서 웃기는 느낌까지 드는데
파스칼 팡세도 세상 무너지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엄청 침착하고 냉정하거든
근데 시오랑나 페소아는 우울한 내용을 마냥 우울하게 말해서 좀 얕은 느낌이 남
대충 읽은 소감인데 맞나?
니붕이랑 쇼붕이는 좀 정감가는데 페소아 시오랑 이새끼들은 이름만 봐도 개씹인싸새끼가 기만질쳐하는 인간실격 냄새 나서 쳐다도 보기 싫음 마침 페소아 책 한 개 보니까 도내 s급 비처녀 미소녀랑 섹스 존나 하길래 완전 접기로 함
야 내가 뭔가 말하려고 버벅거린걸 너가 정확히 찌르네. "인간실격 냄새난다" 한 문장으로 끝장내네;;; 너 타고난 문장가구나
페소아가 인싸 취급을 받다니;;;
인싸보단 약간 엄살부리는 느낌임. 둘 다 삶이 평탄했잖아. 둘 다 쿠팡 물류일을 몇 년 시켜보고 싶음
@ㅇㅇ 부코스키 읽으실
페소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