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것보다 흡입력이랑 문장력이 그럭저럭이라서 그런가.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라는 세계사가 더 잘 읽히네
벌써 세계사는 (상) 읽고 곧 근대 넘어가는데
에밀졸라 책은 한 챕터 넘기는 것도 버겁다.
카라마랑 버트란트 러셀 서양철학사 제독 해도 이거 읽는거보다 빠를듯
기대했던 것보다 흡입력이랑 문장력이 그럭저럭이라서 그런가.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라는 세계사가 더 잘 읽히네
벌써 세계사는 (상) 읽고 곧 근대 넘어가는데
에밀졸라 책은 한 챕터 넘기는 것도 버겁다.
카라마랑 버트란트 러셀 서양철학사 제독 해도 이거 읽는거보다 빠를듯
그냥 소설이라 읽으면 되는데..프랑스 인명 지명은 좀 헤깔리는데 문장은 평이하고 스토리도 단순한 편. 재미없나보지 읽지마
그니까 너무 단순하고 밋밋함. 보니까 역사 맥락으로 볼 때 프로이센이랑 프랑스 전쟁나면서 망할거같은데 맞음?
전쟁나서 망하는 거 아니고 주인공이 투자회사 만들어서 돈놀음함. 사람들 계속 꼬드기고 주식 상한가 치면서 바벨탑 쌓아 올리다가 유대계 보수파 돈쟁이랑 금융전쟁하다 밀려서 파산함. 영화보는 느낌임.
에밀졸라 다른거랑 비교해서도 안읽힘? - dc App
난 이걸로 입문해서 다른건 모르겠어. 다른 작품은 좀 달라?
나도 독서모임 때문에 <돈> 처음 읽어봤고 다른 작품은 안 읽어봤는데 <인간짐승>이 대표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