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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시절꺼로만가도 거의 지금의 괴담급인게 있음 로어라는 믿거나말거나식의 떠돌이이야기급인 수준이기도하고 진짜 괴담특유의 역겨움도 설포되있고 그냥 추리라는 틀만 달고 사실상 스릴러 공포 야설급으로 다 짬뽕식으로 다 섞여있음
그나마 추리라는 기본형식지킨게 에도가와고 유메노큐사쿠는 그냥 기분나쁜 괴담듣는기분임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