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
그래, 원서로 읽으면 좋지...
그리고 그 뜻도 이해하면 더 좋겠지...
근데 시발 그게 조이스만 가능해서 한동안 연구자들도 기겁을 하면서 런을 친 거잖아
원어 발음 그대로 읽으면서 즐기면 좋겠지
조이스의 언어유희 정점에 속해 있으니까
리듬감도 있고
다만 그렇다고 번역까지 부정한다는 건 이 소설이 서사적 가치는 전무하다, 상징적 가치는 전무하다고 역설하는 거나 다름이 없음
번역문은 그 서사적 가치와 상징들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거니까
그것만으로도 번역은 가치가 있음
그런데 그걸 부정하면, 이 가치들을 부정하는 거잖음
시발 로리 오줌 딸딸이 부정하는 거잖음
난 이게 참을 수 없다
조이스는 피네간 때문에 온갖 억까 다 당하는듯ㅋㅋ
율리시스가 그냥 모두가 좋아하는 스타라면, 피네간은 빠와 까를 미치게 하는 슈퍼스타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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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로오딸 ㄷㄷ
어케 참음ㅋㅋ
가장 쓸데없는 옹호글
애초에 이런 글을 쓸 필요도 없긴 함
니가 이런글 올려서 떡밥 키우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애초에 병신 같은 글을 쓰지만 않았으면 굳이 이런 글도 필요가 없다는 나쁜 말은 ㄴㄴ
아니지 원문을 읽고나서 그리고 어차피 원어민들도 이해못하고 절대 못읽는거 최소한 원문 맛이라도 보고 나머지 채우기용으로 번역읽는건 의미가있지. 근데 그걸 패스하고 번역부터 읽는건 의미가 1임 - dc App
순서가중요함. 원문 어느정도 감잡고 비원어민이니 그다음 번역보는것은 의미가있늠 - dc App
아니 병신아 번역 필요가 없다면서
@ㅇㅇ(211.234) 얜 얼마나 긁혔으면 다른 글에서 키배를 뜨려고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