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독갤러들 보고 조르주페렉 읽어봤는데 재밌더라

근데 이사람 파리에서만 혼자 지낸건가 싶음

파리 도시 시민 사물들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묘사함 여러 권의 책마다 서술 방식도 조금씩 다르다고 느껴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