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엄청난 능력을 갖고있고 세상에서 제일특별하고.. 이런식으로 위인전쓰듯 엄청 미화시켜놓은것
여행을 갔는데 갑자기 주방아줌마가 뛰쳐나오더니 노래를 시작하더라 잊지못할밤이었다 이런내용으로 반이상채운것
사절합니다(대충 골라잡았다가 실패한 책들이 저랬음)
삶에대해 고민하거나 책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어도 좋고.. 자기 삶을 건조하게 써내려간것들
추천부탁
여행을 갔는데 갑자기 주방아줌마가 뛰쳐나오더니 노래를 시작하더라 잊지못할밤이었다 이런내용으로 반이상채운것
사절합니다(대충 골라잡았다가 실패한 책들이 저랬음)
삶에대해 고민하거나 책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어도 좋고.. 자기 삶을 건조하게 써내려간것들
추천부탁
숨결이 바람될 때
아 이거 예전에 봐야지 하고 까먹었던거네 내가원하던것도 딱맞고..와 진짜 ㄱㅅㄱㅅ 감사
주방아줌마 노래는 뭔책이냐 존나 궁금하네 ㅋㅋㅋ
모든 요일의 기록. 저런식으로 여행가서 자기가 뮤지컬 한가운데에 있었다는 내용이 두번인가 나옴. 진짜별로였어 대체어쩌라는건지 싶고
쿤데라 에세이 전부 추천합니당.
오 참을수없는~ 저자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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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놀리는거다알아ㅋㅋㅋ
추천 감사.
이국종 교수가 에세이 쓸 때 김훈 남한산성 문체 본 받고 싶어했음 건조하게 쓰였지
건조한문체 너무좋지.. 알려줘서감사 이국종교수 에세이는 어떰?
본문에서 지적한 것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놀라운 통찰이나 직관, 탄탄한 논리에 기반한 사견을 듣고 싶다면 좋은 책은 아님. 비교적 독특한 직업을 가진 한 사람의 일화들, 생각의 파편들을 보고 싶다면 그럭저럭 좋은 책이지.
괜찮을것같음. 읽어봐야지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