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할복을 사랑하는 게 병신 같다고 느끼면서도미시마의 문장을 읽다 보면 그 사랑과 문장에 설득돼서 경멸이 경외로 변해가는 그 느낌을 뭐라 형언할 수가 없네하여간에 진짜 대단하다
동서고금 인류에 존재했던 모든 작가들 중에 너만한 새끼가 없다!!!!!!!!!!!!!!!!!!
같은반 친구 겨털엔 도대체 왜 꼴린거냐!?!?
@독갤을불태워야한다 그거 안꼴리다고.....?
@ㅇㅇ ?
@독갤을불태워야한다 '오미의 무성한 덤불'
@ㅇㅇ(221.168) 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