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소설이나 근대소설은 일본이 더 잘썼는데도 최소 10년은 앞섬 사대주의긴 한데... 2025년 지금 와서는 큰 차이 없는 것 같지만 60년대 이전까지는 소설에 있어서는 확실히 벽이 느껴짐... 나쓰메 소세키나 류노스케 소설 따라한거 많은데 나중에 나왔음에도 못따라감 일본도 당시 서양 문학 접하면서 비슷한 감정 느꼈겠지...
소세키가 당대 일문학 작가들이 노문학 번역해서 읽고 우린 이런거 못쓸거야 징징대는거 꼴받는다고 했다는 썰이 생각 나네
소선생 멋있긴해
장르가 흥한 적 없어서 문학도 흥하지 못했다고 생각함 나는
너가 말하는 장르가 뭐임
@ㅇㅇ 추리 에스에프 머 그런거지
그거랑은 잘 모르겠눈디
국문학은 애비가 춘원인데 일문학 애비는 소세키라는 스타팅 차이가 아쉽긴 해
이광수 문체가 세련되긴 한데 작품성이 ㅈ박았고, 김동인이 더 낫지만 배따라기 감자 빼면 볼 게 없음
통찰력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