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을 많이 읽은건 아니지만서도.
죄와벌 이후로 도끼에 뿅가서 이것저것 읽어봤지만, 역시 죄와벌만한게 없었어.
로쟈에 감정이입이 너무 잘 되니까, 정말 내가 사람 죽인듯한 느낌으로 두근거리고 소냐 붙잡고 오열할 땐 나도 오열하면서 읽고.
내가 책을 많이 읽은건 아니지만서도.
죄와벌 이후로 도끼에 뿅가서 이것저것 읽어봤지만, 역시 죄와벌만한게 없었어.
로쟈에 감정이입이 너무 잘 되니까, 정말 내가 사람 죽인듯한 느낌으로 두근거리고 소냐 붙잡고 오열할 땐 나도 오열하면서 읽고.
도끼의 매력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재미는 없지만 읽을 그 당시에는 뒷장이 궁금해지는 필력에 있는 거 같음
ㄹㅇ 몬테클토백작 민음사껏도 여러번 봤지만 얘는 또 다른 잼이 있는듯
홍대화 번역가님 조와용 오홍홍
175.223/ 재수없다 진짜. 순수한 감상조차 비난하는 헬조선
번역은 일종의 재창조고 그것에서 새로운 아름다움과 문학성이 발생할 수도 있는건데 원작 아니라고 까대는건 허접한 태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