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성격이랑 내 성격이랑 ㅈㄴ 비슷하고

나도 좀 변태라 하루키 야설류가 잘맞음


놀숲은 주인공이랑 나랑 매치가 좀 안되어서

그냥 순수 야동으로 꼴리는 느낌인데


해프카는 주인공한테 이입이 잘되어서

그리고 나도 미시도 안가리고 좋아하거든


그래서 딸치고와서 다 읽음


근데 나 걍 주인공 진행되는 짝수 홀수중 한챕터만

쭉 읽었는데 안읽은건 나중에 읽게


이거 연관 큼? 안읽어도 걍 읽어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