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책이 이질감이 덜하긴함. 근현대배경일 경우 ㅇㅇ
전근대 배경이면 일본이 중국보다 이질감이 심하고
익명(118.235)2025-11-04 22:39
답글
언어구조보다 중화질서가 더 핵심인가 보네.
익명(223.38)2025-11-04 22:42
답글
역사소설보면 자기 신분,직급이 달라질때마다 성과 이름을 막 바꾸는것부터가 정신이 없음
익명(118.235)2025-11-04 23:16
아무래도 문화가 비슷한 중문학이랑 일문학이 이질감이 덜하지. 유럽쪽도 본다면 개인적으론 영미권이나 프랑스, 독일쪽 문학보다는 러시아 문학을 추천함. 복잡한 러시아식 작명이 진입장벽이긴 하지만 러시아가 워낙 격동의 근현대사를 겪은 나라라서 한국이랑 정서가 비슷한 구석이 있음. - dc App
중문학도 좋음 - dc App
漢字로 드립 치는 건 확실히 와닿겠네...
대국문학이 좋음
감사함.
중국, 일본책이 이질감이 덜하긴함. 근현대배경일 경우 ㅇㅇ 전근대 배경이면 일본이 중국보다 이질감이 심하고
언어구조보다 중화질서가 더 핵심인가 보네.
역사소설보면 자기 신분,직급이 달라질때마다 성과 이름을 막 바꾸는것부터가 정신이 없음
아무래도 문화가 비슷한 중문학이랑 일문학이 이질감이 덜하지. 유럽쪽도 본다면 개인적으론 영미권이나 프랑스, 독일쪽 문학보다는 러시아 문학을 추천함. 복잡한 러시아식 작명이 진입장벽이긴 하지만 러시아가 워낙 격동의 근현대사를 겪은 나라라서 한국이랑 정서가 비슷한 구석이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