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밥벌이 땜에 지식은 많은데 지나치게 형식적인 부분에 치우친 느낌 백조 보면 미술가처럼 예술인으로서 접근하는게 아니라 깃털 다 뽑고 부위 별로 해체 해서 해부학 강의로 만들어버림 백정 보는듯한 경멸감 느껴짐 참 가증스럽다 학계인물 치고 대문호 못봄 문창과 만들어서 신춘문예 보면 묘사로 거창하게 분량 다떼워버림 죄다 문학의 본질이 뭔지도 모르는 사기꾼들임
애초에 문학교사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ㅋㅋ
난 좋은 분이었음 처음인 무시했는데 서서히 감화됨 시에 대해 해주신 말은 몇년이 지나서야 왼전히 이해하겠더라
차라리 아예 애정없는게 나을수도있음 자기 멋대로 문학에대한 기준잡고 학생들에게도 지 취향강요하고 대놓고 싫다고 차별까지함. ㄹㅇ 문학병걸린 교사는 피하는게 답임. 그리고 중고교만 그런게아니라 대학가면 더심해짐. 일부 문단권위자 개인의 주장이 진리가되고 쉴더들 하는짓이 홍위병같음.
22. 그리고 애정없다고 가르치는 실력 없는건 아니더라. 걍 그러려니...
그래도 애정이없는 사람이 더 잘가르치는경우되있음 역사선생만보더라도 편협적으로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