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밥벌이 땜에 지식은 많은데

지나치게 형식적인 부분에 치우친 느낌

백조 보면 미술가처럼 예술인으로서 접근하는게 아니라

깃털 다 뽑고 부위 별로 해체 해서 해부학 강의로 만들어버림

백정 보는듯한 경멸감 느껴짐

참 가증스럽다 학계인물 치고 대문호 못봄

문창과 만들어서 신춘문예 보면 묘사로 거창하게 분량 다떼워버림

죄다 문학의 본질이 뭔지도 모르는 사기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