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번역돼서 나온 종의기원이랑 출판당시 여행기 책중에서 원탑 찍었다던 러셀 월리스의 말레이제도 샀다ㅎ 종의기원은 의외로 판형이 작고 아담하면서 새까만게 뭔가 성경책같음 여태 다윈 관련한 책은 많이 봤지만 정작 대표저서인 종의기원은 안읽어봤는데 이제 경건하게 완독해봐야겠어
개인적으로 다윈보다 파브르가 좀 더 재밌었던 기억이 있음... 둘 다 변태이긴한데 파르브가 유독 집요하게 괴롭힌 부분이 있어서 ㅋㅋ 나중에 후기 올려주라
나도삼. 펼치기 불편하더라 - dc App
종의 기원 이쁘다
이거 장르가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