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현대사 책 좀 읽을라하면 작가새끼가 지 멋대로 가치판단을 해버려서 읽을 마음이 안듭니다.

독재정권에 대해 비난을 하거나 혹은 어쩔수 없는 결정이었다거나

판단은 제가 할건데 왜 지들이 결론을 내리는지 짜증나서 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로지 사실관계만 나열한 역사책을 봤는데 여기도 편향이 너무 심했습니다

6.25 3년을 다룬 책이었는데 이승만 한강다리 폭파는 아예 내용이 삭제되있더군요

객관적인 역사책은 아예 없는걸까요? 괜찮은 책 있으면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