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 때 교양시간 발표로


2주 만에 후딱 읽었는 데 아주 재미 있었음.


굉장히 두껍기 때문에 오히려 장르소설 읽듯이 빨리 읽어야 재미가 살아는 것 같애.


주인공 험버트 험버트가 어린 여자 애 데리고 자동차 다니면서 온갖 호텔을 전전하지


그게 약간 추리 소설 읽는 느낌 나고 좋았음.


근데 여자 주인공 롤리타 개불쌍한건 사실


험버트 험버트는 무기징역 당해도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