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자기계발비 20일정도남아서 책사려함 군대에서 읽어봤던것중에 제일재밌던게 노르웨이의 숲 이였고 읽어 봤던건 돈키호테, 단테 신곡, 오브리 머투린 시리즈, 데미안, 노인과 바다, 호밀밭의 파수꾼, 폭풍의 언덕 정도인듯 지금 점찍어둔 책은 파우스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롤랑의 노래, 아이네이스 정도인데 예산 5만원정도 더 남아서 재밌는거 추천좀 진짜 장르 상관없이 아 이건 재밌었다 할만한거
봄눈
오...
소오강호
무협임?
존 윌리엄스 - 스토너, 소세키 - 마음, 오에 겐자부로 - 만엔원년의 풋볼
즐거운 사라
몬테크리스토백작
오 이거 재밌겠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차라는 많이 어렵고 롤랑은 한번 읽어보는것도 나쁘지않은데 배경지식이 있으면 좋음 묘사도 상당히 쇼킹해서 보는재미가 있긴함 그러나 문학적 완성도와는 거리가 먼 작품
샤를마뉴 기사들 이야기중 하나 아닌가 롤랑이 오를란도랑 같이 보면 재밌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