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적으로 글을 읽는 문화가 덜 중요해지고
(카1톡에 무섭도록 길게 쓴 글이라는 것도 막상 종이에 적어보면 얼마 되지도 않는걸 보면)

게다가 독서는 어릴때 단어를 얼마나 익혔느냐 같은 가정교육 영향도 큰 거 같은데.

독서가 정말 같이하기 좋은 취미인거 같은데.
막상 전달하려면 그게 어려워서 고민이다.


게임이나 영화보는것도 좋은 취미인데 독서만큼의 깊이나 울림을 주기가 아.. 한계는 있는거 같음..
운동도 같이하기 참 좋은 취미인데, 이것도 좀 한계는 있고 금으로 치장한 바이킹들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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