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적으로 글을 읽는 문화가 덜 중요해지고
(카1톡에 무섭도록 길게 쓴 글이라는 것도 막상 종이에 적어보면 얼마 되지도 않는걸 보면)
게다가 독서는 어릴때 단어를 얼마나 익혔느냐 같은 가정교육 영향도 큰 거 같은데.
독서가 정말 같이하기 좋은 취미인거 같은데.
막상 전달하려면 그게 어려워서 고민이다.
게임이나 영화보는것도 좋은 취미인데 독서만큼의 깊이나 울림을 주기가 아.. 한계는 있는거 같음..
운동도 같이하기 참 좋은 취미인데, 이것도 좀 한계는 있고 금으로 치장한 바이킹들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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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같이읽바고하면됨 - dc App
그렇게해서 몇권 읽었는데, 읽고나서 '아, 책은 재미없어' 이렇게 됨. 내가볼땐 이해를 깊게 안하면서 훑듯이, 비판없이, 자기 입맛대로 주로 읽은듯. 고전읽어주는 라디오 채널도 있던거 같은데 그런식으로 내가 책내용 얘기해주는것도 좋을거같다 - dc App
@ㅇㅇ(61.43) 원래 첨엔 다들 그렇지 인스타에 많이 뜨는 소설책 위주로 꼬셔봐라 - dc App
@21세기꽹붕 다크심리학은 진짜 읽기 싫은데 - dc App
그런병신같은책은 가져다버려라 - dc App
맞음 심지어 우리나라 사람들 독서율 생각하면 주변에 독서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 정말 거의 하나도 없지 않음?
그래도 독서모임은 꾸준히 있는거 같음 계속 읽는거랑은 별개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