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에서 최근 준 시인이

2020년 루이스 글릭
2011년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1996년 비스바와 쉼보르스카인데

트란스트뢰메르는 스웨덴 한림원에서 스웨덴 준거고
루이스 글릭은 한강보다 더한 듣보 역배픽

진짜 유명한 시인은 30년 전 쉼보르스카가 끝...

지금 살아있는 시인 중에서 앤 카슨보다
명성도 높고 이름도 널리 알려진 사람은 없다고 봄...

한강이 시적 산문으로 받아가지고 26년에
안줄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긴 한데

난 무조건 줘야 한다고 보는 편이다...
앤 카슨이 다루는 주제도 휴머니즘이랑 신화랑
그리스 고전이라 노벨상이 좋아하는 주제임

장수하시길 기원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