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 함으로써 논리학의 난제 따위에 관해 

그럴싸한 말을 늘어놓을 수 있을 뿐 정작 삶의

중요한 문제에 관해 깊이 사유하지 못한다면

과연 철학을 할 필요가 있겠는가?


비트겐슈타인(malcolm.1958, 93쪽)



구도자의 일기 읽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