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수준으로 거론되었던 적이 있나? 잘 모르겠네 뉴비급이라 나는
근데 이런 작가 스타일, 문체 되게 드문 것 같은데 가볍지도 않고
세계적으로 최근에 알려진 작가아닌가
베케트랑 페1미니즘이랑 야생의 느낌 섞은 느낌
근데 보니까 또 우리나라 같은 ㅍㅁ는 아니고 되게 계몽적이고 건전한 느낌이라는 감상을 받음..!
레미컬 페1미라기보단 약간 여성의 신체랑 그런 거에 관련된 느낌
@ㅇㅇ 오 그 의미가 더 와닿네
힙스터픽이야
리스펙토르 작품 서문보면 최근에 발굴되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노문상 후보에는 등재되지 않았을듯… 별개로 작품 자체는 ㄹㅇ 개성있어서 좋더라
이거 비평은 따로 나와있는건가?
@ㅇㅇ(125.133) 그건 모르겠음…
박상륭과라
세계적으로 최근에 알려진 작가아닌가
베케트랑 페1미니즘이랑 야생의 느낌 섞은 느낌
근데 보니까 또 우리나라 같은 ㅍㅁ는 아니고 되게 계몽적이고 건전한 느낌이라는 감상을 받음..!
레미컬 페1미라기보단 약간 여성의 신체랑 그런 거에 관련된 느낌
@ㅇㅇ 오 그 의미가 더 와닿네
힙스터픽이야
리스펙토르 작품 서문보면 최근에 발굴되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노문상 후보에는 등재되지 않았을듯… 별개로 작품 자체는 ㄹㅇ 개성있어서 좋더라
이거 비평은 따로 나와있는건가?
@ㅇㅇ(125.133) 그건 모르겠음…
박상륭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