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명물은 역시 기네스 맥주가 아니라 조이스 베케트였네요

베케트 너무 아방가르드 작가로만 여겨지는데 서정적인 문장을 진짜 잘 씀…

강추합니다 짧아서 읽기도 간편함

맥주는 아사히가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