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있다 괴테의 파우스트 미시마 유키오의 풍요의 바다 연작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게 아니다 너무나도 날것을 보고 느끼는 것 같아 비위가 받아주질 못해 - dc official App
어쩌면 인간만이 쓸 수 있는 가장 인간다운 주제가 아닐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