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인터넷에선 뭐만 하면 유교 탈레반 얘기가 나오지만유교는 한국에서 죽은 지 오래라고 본다명절에도 다 해외여행 가더만우리 집안은 제사 지내지만서도...책 제목 : 문화인류학으로 보는 동아시아
제목답지 않게 뭔 협소한 꼬투리 잡는 느낌이네. 아파트 좋아하는 이유도 틀렸고. 일본에서 2017년에 발간했으면 혐한파워 있을때라 영향좀 받은듯
후손이 없으면 화장 ㅋㅋㅋㅋㅋㅋ 옛날에 후손이 없으면 그냥 장례를 하는거 자체가 어려웠다 ㅋㅋㅋㅋ 불땔 나무도 모자라던 시절에 시신을 소각할 수 있을 정도의 연료를 구하기 쉬웠다고 생각하나 저거는 ㅋ
유교가 죽은 게 왜? 그로 인해서 야기되는 문제에 관한 건 책의 다른 부분에 있나보네. 개인적으로 전통은 언제든지 새로운 무언가로 대체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문제라기보단 그냥 죽엇다고 별 문제 얘긴 없음 그냥 멀리서 지켜보는 거지 이 사회를
겸손하게 '집에 박혀잇기 싫어서 일하는거죠 ㅎㅎ' 했더니 주접망상을 싸제끼고잇네 저놈은
ㄹㅇㅋㅋ 그냥 흔히 하는 수사적인 말 가지고 '무심코 말했다'하면서 신나게 인용하며 진지하게 받아들인거 보니 기본적인 연구 자세도 안됐음
혐한이랑 딱히 관련 없을거다. 인류학자들은 일본 연구해도 저렇게 쓸 가능성이 높다. 그들은 닝겐을 싫어하거든 ㅋㅋㅋ 농담이고 뭐 그냥 재미로 읽으면 될거 같은데.
그니까 너무 민감하게들 반응하네
전형적인 혐한 꼬투리 잡고 망상하기 서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