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대상으로 뽑는게 맞나?

해설이 오히려 대상감이란 생각이 든다

외모지상주의적인걸 꼬집고 싶던건가?
아니면 아이돌숭배?
그리고 음...페xx즘?

참신함이라 해야하나 수위라 해야하나 그걸로 치면 뭐 획기적인건 맞다봄
근데 그거 뿐이잖냐

일단 작가가 아이돌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란건 알겠다만......

일단 내가 아이돌 평생 살면서 군대 말고는 관심 가진 적 없어서 몰입부터 잘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