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대상으로 뽑는게 맞나? 해설이 오히려 대상감이란 생각이 든다 외모지상주의적인걸 꼬집고 싶던건가? 아니면 아이돌숭배? 그리고 음...페xx즘? 참신함이라 해야하나 수위라 해야하나 그걸로 치면 뭐 획기적인건 맞다봄 근데 그거 뿐이잖냐 일단 작가가 아이돌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란건 알겠다만...... 일단 내가 아이돌 평생 살면서 군대 말고는 관심 가진 적 없어서 몰입부터 잘 안 됨;;
네이트판에 올라올 법한 글이긴 함
ㄹㅇ 딱 그 감성
대상은 백온유 작가 작품임 최애의 아이는 우수작이고 젊작은 문학상 중에서 제일 트렌드 민감해서 그런지 과감하기만 하고 깊이는 없는 작품들이 이름 올리는 경우가 많긴 하더라고. 최애의 아이는 나도 별로긴 한데 이희주 작가 다른 작품들은 그래도 괜찮은거 꽤 있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