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쯔메 소오세키요? 그사람은 표절작가입니다. 구미문학을 표절해먹은 사람일 뿐입니다. 모리 오오가이(모리 오가이, 森 鷗外, 1862~1922)가 조금 괜찮긴 하지만 모두 보잘 것없는 사람들입니다.
그 자신은 소세키를 뛰어 넘는 업적을 이루었는지? 구미문학의 표절이라... 웃기지도 않네
- dc official App
댓글 2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8 20:38:23.377554
답글
정작 박경리의 대작이라 부를 수 있는 토지조차도 자신이 비판한 어느 일본인 문호의 책을 뛰어 넘을 수나 있을까? 이건 세상이 평가하는 것이지. 그래서 그 세상이 박경리의 손을 들어 주었는가. - dc App
익명(222.105)2019-08-06 16:48:00
이 글은 정당한 비판 혹은 비평이란 주체가 그 대상에 준하는 업적을 전제로 요구한다 정도가 바닥에 깔린 글로 읽히는데 그러면 글쓴이는 어떤 인물이지? 디씨에 횡행하는 방구석 평론가 나으리에 불과한데... 그러나 글쓴이도 자기 생각 정도는 논할 수 있지. 나도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러면 박경리가 자기 의견을 내는 게 우스울 이유는 또 뭐일지?
킨더초콜릿(reading112)2019-08-06 16:54:00
답글
소세키와 마찬가지로 박경리는 문학인이지. 그러니 문학인으로써 공개적인 담화로 소세키를 논하려면 그에 부합하는 업적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어? 본인은 물론이요 너도 문학인이 아닌 독자로써 문학의 평가는 가능하겠다마. - dc App
익명(222.105)2019-08-06 16:57:00
답글
그래서 나츠메 소세키 업적이 뭔데?
Dd(117.111)2019-08-06 16:58:00
답글
저게 공개적인담화에서 나온이야기임? 사담을 소개한거아닌가?
익명(211.34)2019-08-06 23:39:00
문학인이라는 어떤 집단 안에서는 게임의 규칙이 따로 있다는 말이군... 나는 소위 문호나 공인으로서의 지위 위에서 말의 경중을 따져봐야 되는거 아니었겠냐는 반론을 예상해 봤는데 흥미로운 이야기네. 여튼 나도 나쓰메 소세키를 좋아하고 표현의 선택이 꽤 격해서 저 대담은 좀 뜨악하면서 읽기는 했지.
킨더초콜릿(reading112)2019-08-06 17:01:00
하여 내가 하고팠던 말은 '박경리 웃기네'에는 나도 동감인데 그 근거가 본인은 뭘 쓰셨죠? 여서는 글쓴이 본인이 선 바닥도 뭉개는 모순이 되는 거 아니냐는 지적이었음... 그걸 문학가 집단을 특수화시키며 벗어난다라 흠 그럼에도 문학가와 독자/일반인이 칼같이 나뉘는 것인지는 의문이 들기도
킨더초콜릿(reading112)2019-08-06 17:03:00
답글
소세키와 박경리의 작품이 공존했다면 박경리는 저 말을 공적으로 내뱉을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듬. 박경리는 물론이요 그녀가 비판한 소세키를 비롯한 문호들은 문학인으로써의 길을 걸었음. 본인의 말이 모순의 소지가 있다는 건 알지만, 같은 길을 걸었던 집단을 비판하려면 최소한 그들을 뛰어 넘었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말이야. - dc App
익명(222.105)2019-08-06 17:21:00
답글
모순이 읽힘을 인정하지만 내 생각은 또 이렇다라... 전형적인 남친/여친 토크로 돌입하는군. 평행선이야 그래서는 ㅋㅋ 여튼, 너는 '그만큼 쓰고서나 까던가'라는 입장을 유지하는데 이건 박경리가 비판한 일본 문호들을 너무 상석에 두거나 박경리의 문학적 성취를 너무 말석에 두게 될 위험성이 보여서... 경고를 하고 싶기도 했어. 내가 뭘 알겠냐마는 ㅋㅋ
킨더초콜릿(reading112)2019-08-06 17:34:00
아무리 반일감정뿐이라해도 그렇지 나쓰메한테 저런평은 인정못함
헬터스켈터(bakisama)2019-08-06 19:36:00
이거 댓글 만개짜리 토론인디..
일단 아임 그루트
구천이(khb137)2019-08-06 19:39:00
그래서 그들중 일부는 노벨 문학상을 얻는 영예를 누렸는데 박경리는? - dc App
익명(211.246)2019-08-06 23:50:00
답글
국문학이랑 일문학 번역 수준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노벨 문학상을 기준으로 삼는건 조큼;;
구천이(khb137)2019-08-07 00:13:00
답글
번역 핑계는 좀;;;ㅋㅋ
익명(49.142)2019-08-07 11:59:00
답글
디시에서 좆잡고 이딴글이나 싸는 새끼들이 항상 권위에 찌들어서 비판은 애써 무시하고 비판자의 행적을 깔보는것으로 비판 자체를 뭉개버리지ㅋㅋㅋㅋ 박경리는 한국 현대문학사 최고의 작가로 남았는데 좆도 없으면서 인터넷에서 똥싸지르고 다니는 너는 씨벌교황 발톱때만큼이라도 됨?ㅋㅋㅋㅋ노벨문학상 ㅇㅈㄹ떨고 앉았네ㅋ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정작 박경리의 대작이라 부를 수 있는 토지조차도 자신이 비판한 어느 일본인 문호의 책을 뛰어 넘을 수나 있을까? 이건 세상이 평가하는 것이지. 그래서 그 세상이 박경리의 손을 들어 주었는가. - dc App
이 글은 정당한 비판 혹은 비평이란 주체가 그 대상에 준하는 업적을 전제로 요구한다 정도가 바닥에 깔린 글로 읽히는데 그러면 글쓴이는 어떤 인물이지? 디씨에 횡행하는 방구석 평론가 나으리에 불과한데... 그러나 글쓴이도 자기 생각 정도는 논할 수 있지. 나도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러면 박경리가 자기 의견을 내는 게 우스울 이유는 또 뭐일지?
소세키와 마찬가지로 박경리는 문학인이지. 그러니 문학인으로써 공개적인 담화로 소세키를 논하려면 그에 부합하는 업적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어? 본인은 물론이요 너도 문학인이 아닌 독자로써 문학의 평가는 가능하겠다마. - dc App
그래서 나츠메 소세키 업적이 뭔데?
저게 공개적인담화에서 나온이야기임? 사담을 소개한거아닌가?
문학인이라는 어떤 집단 안에서는 게임의 규칙이 따로 있다는 말이군... 나는 소위 문호나 공인으로서의 지위 위에서 말의 경중을 따져봐야 되는거 아니었겠냐는 반론을 예상해 봤는데 흥미로운 이야기네. 여튼 나도 나쓰메 소세키를 좋아하고 표현의 선택이 꽤 격해서 저 대담은 좀 뜨악하면서 읽기는 했지.
하여 내가 하고팠던 말은 '박경리 웃기네'에는 나도 동감인데 그 근거가 본인은 뭘 쓰셨죠? 여서는 글쓴이 본인이 선 바닥도 뭉개는 모순이 되는 거 아니냐는 지적이었음... 그걸 문학가 집단을 특수화시키며 벗어난다라 흠 그럼에도 문학가와 독자/일반인이 칼같이 나뉘는 것인지는 의문이 들기도
소세키와 박경리의 작품이 공존했다면 박경리는 저 말을 공적으로 내뱉을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듬. 박경리는 물론이요 그녀가 비판한 소세키를 비롯한 문호들은 문학인으로써의 길을 걸었음. 본인의 말이 모순의 소지가 있다는 건 알지만, 같은 길을 걸었던 집단을 비판하려면 최소한 그들을 뛰어 넘었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말이야. - dc App
모순이 읽힘을 인정하지만 내 생각은 또 이렇다라... 전형적인 남친/여친 토크로 돌입하는군. 평행선이야 그래서는 ㅋㅋ 여튼, 너는 '그만큼 쓰고서나 까던가'라는 입장을 유지하는데 이건 박경리가 비판한 일본 문호들을 너무 상석에 두거나 박경리의 문학적 성취를 너무 말석에 두게 될 위험성이 보여서... 경고를 하고 싶기도 했어. 내가 뭘 알겠냐마는 ㅋㅋ
아무리 반일감정뿐이라해도 그렇지 나쓰메한테 저런평은 인정못함
이거 댓글 만개짜리 토론인디.. 일단 아임 그루트
그래서 그들중 일부는 노벨 문학상을 얻는 영예를 누렸는데 박경리는? - dc App
국문학이랑 일문학 번역 수준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노벨 문학상을 기준으로 삼는건 조큼;;
번역 핑계는 좀;;;ㅋㅋ
디시에서 좆잡고 이딴글이나 싸는 새끼들이 항상 권위에 찌들어서 비판은 애써 무시하고 비판자의 행적을 깔보는것으로 비판 자체를 뭉개버리지ㅋㅋㅋㅋ 박경리는 한국 현대문학사 최고의 작가로 남았는데 좆도 없으면서 인터넷에서 똥싸지르고 다니는 너는 씨벌교황 발톱때만큼이라도 됨?ㅋㅋㅋㅋ노벨문학상 ㅇㅈㄹ떨고 앉았네ㅋㅋㅋㅋㅋㅋ
아 박경리 짱이지
또 그놈에 번역 드립 등장ㅋㅋ 노오랗다를 오또케 번역해욧!!
그래서 어떻게 하죠?
캬 고닉이 문화사대주의의 일면을 날카롭께 찌르네 ㅋㅋ
팩트잖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표절인 거 몰랐어?
표절이라네...
https://youtu.be/x-O4-tYjxM8
개병신 새끼ㅋㅋ 밥은 처 먹고 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