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이 알 수 없을 법한 정보들을 미리 알고 있거나 하는건 소설이니 그럴 수 있다 하는데

전체적으로 작가가 인간이나 사회에 대한 이해가 조금 부족한 느낌도 종종 있당.

좋게는 이과적인 소설인데 나쁘게도 이과적인 소설인 기묘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