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 없어서 도서관 열심히 이용중인데
좀 대중적인 작품들, 특히 시리즈물의 1, 2권을 빌려가서
몇 달째 반납안하는 케이스가 너무 많다...
딱 봐도 책 x도 안읽던 인간들이
매스컴이나 사람들 입에 회자되니까
별 생각없이 빌려봤다가 10장도 안읽고 집구석 어디다 던져놓고
몇 달째 반납안하는 건데 존나 화딱지가 난다..
또 분명 이런 새끼들이
책 앞부분, 존나 쓸데없는 문장에
볼펜으로 밑줄 그어놓는 인간들이다.. 100%..
늦어봐야 문자나 보낼 게 뻔한데..
다른 이용자의 불편이나 분실, 도난 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대출자에게 실질적 불이익을 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
이를테면 보증금제도나 일정 기간 (1개월) 이상 연체시 책값을 벌금으로 내게 하는 방법 등..
나는 해외에 사는데 하루늦을때마다 100원씩 늘고 몇달안에 안 돌리면 체포도 된다 그런던데, 아닌 그건 확실하지 않고 아무튼 법적으로 문제되는데, 한국에서는 벌금안생겨??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린책에 왜 줄을 걸까?? 자기가 또보고 그렬려는 책에다가 줄그는게 목적이 아닌가? 참 답답하네
ㄴ 체포 좋닼ㅋㅋ 우리도 했으면
그리고 또 빌리려는 사람이 기달리면 돌려주어야 되. 기간이 다 되면 돌려주어야 되. 누가 기달리면. 계속 목 가짐.
그리고 라이트 노벨을 보면 어떤 것은 맨 앞에 있는 컬러 일러스트 떼가는 녀석들이 있다.
글 쓰면서 좀 오바아닌가 싶었는데 체포라니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공공의 재산을 강탈하고 점유한 거니까 범죄가 맞긴 하네 ㅋ
도서관에서 찍는 도장 말고는 어떤 것도 도서관 책을 더럽힐 수 없다.
벌금 좋네.
컬러 브로마이드 떼간다닠ㅋㅋㅋㅋ
내가 기사를 읽는게 오래되서 기억이 헷갈리는데, 실제 경찰이 체포는 아니겠지만 법적으로 문제 생기는게 있어서 아무튼 돌려주어야지 무시못해.
벌금은 매겨야 할 듯... 학교도서관만 해도 예약잡아놓으면 대출반납일 지나도 반납안하는 경우가 엄청많음...
너넨 연체료 없냐? 우리동넨 다 연체료 있는디
벌금 매겨야 함. 단순히 연체기간만큼 대여 못하게 하는건 너무 가볍다.
빌리고 반납 안 하는 애들 가만 냅두냐? 나 동네도서관 책 검색해보면 반납일 엄청 지났는데. 안 한 거 많던데. 왜 냅두냐. 빨리 걔네들한테 책값 받고 다시 책 사서 넣던지. ㅆㅂ
대학 도서관은 도서 반납 안하면 졸업이라도 못하지 동네 도서관은 진짜 답이 없음. 벌금 엄청 세게 때려서 장기 연체자 집에 우편물로 보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