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 없어서 도서관 열심히 이용중인데


좀 대중적인 작품들, 특히 시리즈물의 1, 2권을 빌려가서

몇 달째 반납안하는 케이스가 너무 많다...


딱 봐도 책 x도 안읽던 인간들이 

매스컴이나 사람들 입에 회자되니까

별 생각없이 빌려봤다가 10장도 안읽고 집구석 어디다 던져놓고

몇 달째 반납안하는 건데 존나 화딱지가 난다..


또 분명 이런 새끼들이 

책 앞부분, 존나 쓸데없는 문장에

볼펜으로 밑줄 그어놓는 인간들이다.. 100%..


늦어봐야 문자나 보낼 게 뻔한데..

다른 이용자의 불편이나 분실, 도난 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대출자에게 실질적 불이익을 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


이를테면 보증금제도나 일정 기간 (1개월) 이상 연체시 책값을 벌금으로 내게 하는 방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