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니체 많이 읽으면서 느끼는거

암기식이나 객관식 시험문제처럼 누가 지문주고 물어보면

정답 골라낼 수는 있을거 같은데

이게 외운건지 내가 사유하고 있는건지 의심스러움.

공부가 부족한건가

나의 뇌가 여태 시험문제 풀듯이하는 습관에 절여져서 그런건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