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니체 많이 읽으면서 느끼는거 암기식이나 객관식 시험문제처럼 누가 지문주고 물어보면 정답 골라낼 수는 있을거 같은데 이게 외운건지 내가 사유하고 있는건지 의심스러움. 공부가 부족한건가 나의 뇌가 여태 시험문제 풀듯이하는 습관에 절여져서 그런건가...? - dc official App
다음 중 차라투스트라가 실제로 말하지 않은 것은? 이런게 더 어렵지 않나?
니세계관과 연동이 돼야지 개념은 개념인거고
읽고나서 산책같은거 하면서 되새김질 하면 좋음
현재까진 그방법이 제일 좋은거 같긴함 - dc App
@그니링 철학책은 내용만 알고 있는거랑 직접 머릿속에서 굴려보는 거 차이가 너무 커 내용 주입만 하면 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