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가 출판문화의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는 게 목적이면, 지금 범람하고 있는 Ai 딸깍 전자책부터 좀 막았으면 좋겠음
지금 그런 AI 딸깍 번역들이 종이책 시장까지 슬그머니 진출하려고 있더라
뭐 탄압이라고 비판받을 수는 있지만
역자의 이름도 못 내거는 저질 도서가 범람하는 출판 시장이 시작된다면 진짜 양질의 도서들도 묻힐꺼고
도정제가 추구하는 소규모 서점/출판사와의 상생도 무너질꺼임
번역비? AI 딸깍하면 그만인데 누가 책 완성도에 돈을 투자함? 이런 상황일테니
최소한 아래 두 개 정도는 지켜줬으면 좋겠음
1. 출판사 차단 기능을 만들던지, 원서로 읽는 ~~ 이런 복붙식의 전자책은 무언가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온라인 플랫폼이나 아니면 독자의 재량에 맡기던지
2. AI로 생산 / 번역한 책에는 AI 카테고리를 만들었으면
당장 픽시브에도 AI 생성 이러는데, 왜 책에는 AI가 없는건지
도정제 도정제 이러면서 정작 AI 시대에 아무 것도 안 하면서 독자 돈만 받는 게 참 괘씸함
ai번역 출판사 차리고 국내 미번역 노문상 유관들 번역해서 쌀먹해야겠다
팩트는 최근 나온 노문상 시인 초역 시집 중 좀 의심되는 게 있다는 거임 보도자료도 찾아봤는데 역자도 공개 안 하고…
@ㅅㄱㅅㄱ ㅇㅇ 그거 발견하고 쌀먹각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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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미친새끼들임
특히 전자책은 재료비도 안 드니 한놈만 걸려라 쌀먹 그자체임 게다가 전자책은 다운만 하면 환불이 불가능한 기형적 구조도 이를 도우고…
표지나 삽화도 AI로 성의없이 끼워넣는 추세
ㄹㅇ 그런 책 보면 참담함…
지금 공짜 쌀먹 기회가 찾아왔는데 그 각을 걔네가 모를까
ㄹㅇ 정상화 마려움 이대로 방치하면 쌀먹단이 다 지배할 꺼 같음
@ㅅㄱㅅㄱ 이용자들 단체로 지랄 나서 매출 타격 커야 변할지도ㅋㅋ
요즘 표지도 ai로 대충 만든 것 같은 책이 꽤 보여서 좀 그릠
저는 ai 유지하든지 알아서 하고 도정제를 없앴으면 좋겠어요
ㅅㅂ...ㅜㅜ
ai 전자책으로 의료 지식도 딸깍 해서 팔던데 미친 사회악새끼들
와 나 처음 알았다 조심해야겠네 내년부터 ai 사용시 표시 법 생기지않나? 적용됐으면 좋겠네
내는거야 그렇다 치는데 장르구분을 좀 해야하는거 아닌가 섞여서 나와서 존나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