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고 나서부터 나의 독해능력이 떨어진다는걸 알게됐고 그때부터 글을 잘 읽고싶은 마음에 책도 읽어보는듯 여러가지 시도를 했음
오래 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의식적으로 텍스트를 읽으려하고
하는 게임의 스토리를 나름 곱씹고 이해하려 노력한지 몇년이 지난 지금은 이전보다는 쪼끔 나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듦.

특히 가벼운 글은 술술 읽혀 요즘

근데 아직도 인물 기억하는게 좀 안되고 비유가 많고 긴 글은 약간 독해력이 딸림.

내가 원신 스타레일 이 두 게임을 하는데 스토리가 비유가 너무 많은데 이걸 이해하고 나도 감동을 느끼고싶다.

뭔가 추천해줄 방법론이나 책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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